꿈을 키우자   2009-10-22 (목) 10:11
키즈붓다   20,789

작사 이슬기 / 작곡 박지열 / 노래 이민영


맑은 냇물 흘러가면 종이배를 띄우고

너와나의 꿈을 실어 멀리멀리 보내자

너른 강 너른 바다 언젠가 만나게 될

푸른 시냇물처럼 우리들의 푸르른 꿈도

손을 잡고 키워나가자.


그 언덕 푸른 하늘 종이 연을 날리고

너와 나의 꿈도 실어 높이높이 날리자

푸른 하늘 우주세계 저 멀리 퍼져가는

산속 메아리처럼 우리들의 커다란 꿈도

손을 잡고 키워나가자.
 

아침 
봄이 오는 뜨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