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덕진스님 작곡 최미선 노래 이도림
이른 아침에 눈 비비고 텃밭으로 가면 작은 등불로 가지마다 초롱초롱 빛난다 자비스런 우리스님 안녕하세요 푸른 보석이라 마음 정갈하구나 상쾌한 인사로 아침을 열고 나날이 쓰다듬어 정 쏟아두면 빨갛게 익은 사랑 환상으로 맛을 맺어 절 식구 입속으로 향기가 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