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길에서   2009-10-06 (화) 15:58
키즈붓다   20,020

작사 이슬기 / 작곡 장종오 / 노래 경미


손을 잡고 손을 잡고

산길을 걸으면

어디에 숨어 있었나?

초록빛 바람이

꽃내음을 가득 싣고 내곁으로 다가와

귓가에 가만가만 속삭이네요 어서 오라고


손을 잡고 손을 잡고

산길을 걸으면

어디에 숨어 있었니?

싱그런 바람이

풀내음을 가득 싣고 내곁으로 다가와

코끝에 가만가만 풀어놓네요 싱그런 풀냄새
 

돌탑 
마음이 고운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