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2009-09-29 (화) 16:21
키즈붓다   34,643

작사 봉축위원회 / 작곡 정유탁 / 노래 김희형 선생님


밤하늘 반짝이던 꽃잎들이 사라지고

아쉬움에 안타까이 바라보는 눈빛이여

마음으로 간직했던 고운등을 밝혀들어

너도나도 손을잡고 연등높이 들어보세

온세상에 피어나는 연등빛 고운 물결

하나된 우리세상 온누리가 친구일세

연등빛 물결속에 춤을추며 노래하고

꽃비가 흩날리는 아름다운 축제의 날

아 은은한 그 불빛은 그대로이길

아 가슴속 그 불빛이 영원하도록
 

산길 
눈 내리는 날